기타

후세터 백업 파판14 (~효월 어느 지역까지)

유리시 @felua
2026-01-25 19:42

[여기서부터는 이제 정말 효월시작입니다. 효월 엔딩까지 쭉 있으니 안하신 분들은 하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평생 에스티니앙공 이라고 부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모험가랑 그라하랑 같이 있어서 자꾸 투샷 잡히는거 왜이리 좋지. 어후 팔불출... 그만두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만큼은ㅋㅋ 아 선택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너무 타타루에게 그러지 마라 모험가여..!

저분 목소리 나온 적 없지..? 목소리 좋아... [그 새벽의 다른 멤버 둘이 인사하러 오잖아요? 그때]

트레일러 나왔을 때도 혹시 싶었는데 역시 효월 나레이션 에멧이구나

아니 왜 앤서...

아 역시 칠흑 마지막에 본 그거 하이델린이 맞구나 같은 얼굴... 맞지?

ㅇ안개꼈는데요?!

드디어 샬레이안!!!

진짜 칠흑 글자 뜨는거 본게 바로 얼마전인거 같은데...... (ENDWALKER 이미지)

시간이 교차되어 어쩌구 하는 하이델린의 이야기는 거의 못 알아들었다 아니 단어단어는 알아들을 수 있는데 대체 뭘 말하는건지를 모르겠어ㅋㅋㅋㅋ 모험가는 새로운 땅에 눈을 빛내는 법이라는 것만 뭘 말하는 건지 알겠다 싶었다ㅋㅋㅋ (ㅅㅊㅈ 라고 말했지만 그 단어는 쓰고싶지 않았음)

대충 하이델린과 조디아크의 기원이 된 과거의 시간을 알게 되었으니 엄청 큰 시련이 너희에게 올거시다! 대충 이런 이야기를 하고 떠난 거 같다는 생각만 가진채로 샬레이안 도착~



[샬레이안]

목적은 확실한데 미모토..... 신원....... 저쪽 모험가 되게 안쳐줄거 같은데() (착잡)

아이고 나라에서도 말씀하셨구만 아버님...

........... 모험가라고 하면 별로 안쳐주겠지! 안다! 안다고!!

나 그렇다고 제작직 하나도 안올렸는데 장인이라고 말하기엔 양심잌ㅋㅋㅋ

봐봐 저럴 줄 알았어! [모험가라고 하니까 어디선 직업이라고 쳐주는것 같은데~ 반응을 보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쪽이 대답을 못해서 그런거잖앜ㅋㅋㅋㅋㅋㅋ 그치~

아 아 역시... 그래 아무리 그래도 사람인데 계속 살아갈 곳을 아예 연이 없는 타지의 모습으로 해서 살아가긴 어렵지... [그라하 대사보고]

ㅋㅋㅋㅋ야슈톨라는 모든걸 알고계신대! 맞아요 사실 지금 대화 안하고 곧바로 튀어나가서 일단 에테 찍고 돌아다니고 싶어... [야슈톨라 대사보고]

뭔가 그 애들의 고향에 왔다는 느낌이 팍 드는게 다들 어서오라고 말하거나 익숙하게 반응한다거나 그러니까... 좀 정말로 뭔가 느낌이 이상해!!

와악 와아아악!!! ㅇ호ㅓ아아이ㅏ악 그라하가 날 따라다녀

꼬마친구하고 이동이 겹치잖앜ㅋㅋㅋㅋㅋ (소환해제_

[동행 첫 체험]

아니 솔직히 히사시부리 정도의 감각이 아니지 않으십니까 100년 넘었는ㄷ(

사랴크 라고 읽게 되어서 자꾸만 한섭에선 뭐였더라....... 하고 고민하게 된다 살리아크요 살리아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밥 맛 없냐고ㅠ 공부하는데 밥까지 맛 없으면 의욕 안나지 않냐고 왜 거기 사람들 그 모양이야ㅠㅠㅠ

ㅠㅠ애들이 날 따라와 날 두고 가지않아...

에테 찍음!(안심)

그라하가 에테라이트 모습이 변했다고 말하는거 보면 이전에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구나.

와 장게 진짜 가까워

ㅋㅋㅋ호톤도네ㅋㅋㅋㅋㅋㅋㅋㅋ

마켓이 정말 에테라이트 근처에 있구나.

에테광장에 돌아가서 쭉 위로 올라가라는 거 같은데 일본어 잘했으면 좋겠다....ㅜㅜ 으헝... 공부 좀 해둘걸

아 아아아 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 아악 그라하ㅠㅠㅠ

이렇게 현지를 걸어다니다보면 과거의 기억이 '지금'으로 변해간다는 느낌이야. 권유해준 쿠루루에겐 감사하지않으면.

그렇군... 샬레이안에게 물은 특별하구나 예전에 에테라이트 밑에 물이 있는 이유가 뭔가하는 qna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딱히 의미는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던가? 근데 에테라이트 기술 하면 샬레이안이라고 하고 에테 밑에 물이 많이 있는건 에테를 만지는 샬레이안 사람들의 생각이

근데 너네들은 도시내 에테 안찍니?

아 확실히 이딜샤이어가 예전에 샬레이안이 있었던 곳이 맞구나 건물양식이 같아. 디자인

안에 들어가면 시학 바꿔서 보강이딜 받을 수 있을거 같다.

아ㅏ아악 여기서 이야기해주는구나 크리스타리움과 비슷하지 않냐고 했던 그 이야기....

큰일났다 이렇게 하나하나 다 보면서 다니다간 나 효월 한달걸려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일본어 못해서 읽는 속도 초 드린데... 놓을게 놓칠게 하나도 없네 아이고야 [느린데 오타]

아 노래 좋아요 소켄씨ㅠㅠㅠㅠㅠ

에테는 찍고가자~

걷는데 나 혼자 발소리가 들리는게 아니라 같이 있는 애들 발소리가 들리고 따라오는거 왜이리 감동이지

아 맞다 발섬이 거기였지 에우레카

ㅋㅋㅋㅋ선잠자러 들어가서 숙면하고 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한섭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던가? 글섭에서 이 이야기보고 완전 터졌는데]

제8재해 이겨내고 왔더니 종말이고 종말 끝나고 나면 발데시온 위원회가 이모양이라니 그라하 일복이 터졌네()

아 나 아직 머리 못바꾸는구나ㅋㅋㅋㅋㅋ 림사.. 림사에서 제일 먼저 그걸 했어야했는데ㅋㅋㅋ

[장들렌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점핑한 사람의 최후?]

역시 모험가는 둘 다 하게 되나. 누가봐도 이쪽을 노리고 말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의 조건이라 저기 갔다가 돌아오면 샬레이안 쪽은 알아서 정리가 되어있는건가 싶었는데

아 여기서 이제 알리제 만날거냐 알피노 만날거나 했던 것처럼 나뉘는구나

솔직히 마토야가 왜 싫어했는진 알 수 있을 것도 같고 일단 난 싫어... 머리 꽉 막힌 사람들...

세상사 모르는 법이라고 에스티니앙 그러니까 어디든 잘 보고 다닐 생각을 해야지

[뭔... 소리를 했더라?]

.....가루다? https://t.co/eAsBHsBIdt

[같다고 이미지를 올렸었는데 지금보면 딱히 그래보이진 않습니다. 저때 눈에 뭐가 씌였던 듯]

새로운 장소에 가보고 싶기 때문에 일단 라자한을 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 문브뤼다......

그렇구나. 그렇구나 문브뤼다도 현자니까

생각을... 못하고 있었어.... 미코토도 알고 있으니까 당연히 양친도 알고 계실테지만 근데 진짜 아.... ㅠㅠㅠ

안녕! 나 라자한 갔다가 다시 와서 퀘스트 받을게!

진짜 기타소리 너무 좋다

마을내 에테 다 안찍은거 신경쓰여서 일단 찍고 간다

앗 이제보니까 의상 이딜샤이어 의상이잖아 앗 보강이딜 입고 올걸 그랬나!<

실 험?

교감은 안해도 그 신종에테라이트가 있긴 있어야하는군 요시다 이거 7.0에는 에테 교감 안해도 방방 뛰어넘을 수 있게 해주는거라고 생각해도 됩니까? 안되겠지 이미 에테비용 설정까지 효월에서 새로 했는데

오 산크도 쓸 수 있대 산크 혼자 두고가나 싶었는데ㅋㅋ 지금 가는 곳에 던전은 없겠지만(없어야함) 조합 탱힐딜딜 이라서 4인팟이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딜러가 아니었다면 이제 문제가 되는거니까 던전이 없어야하니 던전 없겠지만...

철학자위원회가 하는 대프로젝트... 저거구나 저거 한다고 에오르제아 뭐 돕지 못한다고 하는거구나? 뭐야 대프로젝트

아!! 에테라이트 신형으로 바꾼거구나? 그래서 그라하가 에테라이트 모습이 변했다고 한거였구나

ㅋㅋㅋㅋ그래 넌 교감 안했어도 실험에 같이 해줄거같진 않았어!!!

가자 라자한!





[사베네어 도착. 저땐 아직 지명 익숙하지 않아서 사베네어를 통채로 라자한이라고 부르고 다녔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거의 죽어가잖앜ㅋㅋㅋㅋㅋㅋ

나레이션도 기막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 쟤 지금 혼자 갔는데???

역시 의지 하나 빼면 시체인 모험가! 가자, 가자!

위리앙제 죽었어??ㅋㅋㅋㅋㅋㅋㅋ

용을 잡을 생각만 한 용기사씨 금전감각 진짜 이상하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마실게 만길이 넘어가면 좀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봐요(흔들흔들

앗앀ㅋㅋㅋ 가뜩이나 에테르 멀미 때문에 안쓰러운데 비까지 와서 더 처량해졌어ㅋㅋㅋㅋㅋ

ㅋㅋ 나레이션까지 그런적은 없었던거 같아서 엄청 웃었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굉장한걸 타타루가 아니라 알피노가 선생이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로스기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나 비싼 머리끈을 샀구나, 그래. 이렇게 머리 묶고 다니게 되는구만.

[이후 뒤늦게 니드호그는 머리푼게 취향이었나보다 이런 생각을 했었다.]

기분적으로는 가까워지고 싶진 않지만ㅋㅋㅋㅋㅋ

이 아이들은 다스 구나 말 끝에 붙는거.

앗 어쩌지 일본어 못해서 나도 물건 잘 팔 자신이 없는데... ㅋㅋㅋ... 미안해

ㅋㅋㅋㅋ 아니! 의뢰를 받아서 해치우는 거랑 교섭술은 저기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요!

앗 물고기 팔았다! (신남

일기예보사씨 이 비 언제 그쳐요? 하고 말을 걸어봤더니 다음 시간도 안그친다고 알려주었다. ......

진짜로...? 스샷.. 찍고 싶은데...

앗 언니 예쁜 상의 입고 있네. 그거 이름이 뭐예요? 나도 그거 입고 싶다

[나중에 알게됐지만, 네 그 던전드랍템입니다.]

앗 이야기를 그대로 끝내버렸어ㅋㅋㅋㅋ 물고기 못팔았다

산크레드다~

에스티니앙 발견ㅋㅋ했는데ㅋㅋㅋㅋㅋㅋ

[스샷 찾아보면 찍은거 있을거 같은데 뭔 대사였을까... 기억은 안난다. 왜 웃었지?]

이거 다시 할 수 없나ㅠ 힝 전부다 팔아주고싶은데

이번엔 팔았다!

좋아 그래도 세번중에 두번은 팔았으니까 나름 잘팔았어!

[이래서 한섭엔 세번 다 팔 줄 알았는데, 한섭도 두번 팔았습니다. 딱히 읽을 수 있다고 잘파는건 아니었다...]



으으 마토샤 착한 사람...

[한섭은 마트샤로 나왔는데, 일섭플레이시 이름이 마토샤(マトシャ)였기에 마토샤라고 적습니다. 이건 글섭 플레이시 남긴 감상이라 양해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때! 급한 상황이지만 너네도 다른 일 하는 중이었잖아! 물고기 쯤이야 팔아줄 수 있지 뭐!

[산크가 물고기를 팔아주다니 너도 참 이런 말을 했던걸로 기억]

원래부터 타인을 쬐금 신경을 쓰는 듯 했지만 창천은 자기 분노로 활활 타서 그럴 여유가 없었다면 진짜 칠흑넘어 효월 에스냥은 되게... 둥글어졌다고 할까 사람 보는 마음씀씀이가 넓어졌다고 할까.

미지의 땅에 발을 내딛었다!

기살의야채... 기살의 야채가 없어..!

여기에도 빛나는 와이파이~ [탑 보고 와이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치만 탑 주위로 파장 나오는거 되게ㅋㅋㅋ 그럴싸해보이지 않나요?!]

아니ㅋㅋㅋ 위리앙제가 탑을 바라보며 고개를 든 순간 비가 멈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이렇게 맑아지면서 탑을 비쳐주지 말아주실래요? 진짜 되게 뭔가 가야하는건 알고 있긴 한데 저곳을 가야하는 커다란 목적이 있는 연출같잖앜ㅋㅋㅋㅋ

이거 나중에 물어보는거 아니겠지? 아니라고 해줘 못알아들었으...

[일본어 모르는 사람의 말로... 신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 대충들었더니 못알아들어서 이러고 있었습니다.]

오 여기서 나오는구나 세자매

용 이란 단어에 반응하시는 모토 아오노류키시

말 못한다더니 그렇지 않았다고 말하는게 왜이렇게 윗어른 같지ㅋㅋㅋ 진짜 뭔가 조금 아빠미 나와요 산크레드

그, 그렇구나 마토샤 팬이니...?

가는 길을 코끼리들이 막아서고 있다.(돌발) 아이고 모험가가 이런거 그냥 지나치면 안되겠지. 길을 뚫는다<

[혼자 열심히 돌발 잡고 있으니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서 정리하고 가셨다. 돌발 도시는 분들이셨나봄]

? 뭐야 왜 다 습격당했어

앗 귀여워 [바르샨!]

하필이면 본게 마창 니드호그인거에 태수의 곁에서 일하는 아이인거 보면 얘 뭔가 용에 대해 아는 게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마창 본거 아니냐. 용에게서만 나오는 마력? 뭐 그런걸 느낀거 아니냐

그리고 푸른 용기사가 아니라 붉은 용기사 어쩌구 (용기사 잡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나온 탓인지 굉장히 용을 신경쓰시는 에스티니앙 아니 뭐야 저사람 순간이동했는데?

거봐 연금술 하는 사람들도 용혈아니냐고 하는거 보면 아는 사람은 딱 봐도 아는 그런거잖아! 쟤 뭔가 안다.

야메로 오스나 힛파루나ㅋㅋㅋㅋㅋㅋㅋ 아니ㅋㅋㅋ 이보세요, 푸른 용기사씨 도망 칠 수있을거 같은데 너 신생에서 나 처음 봤을 때 교점으로 도망치던거 기억하거든요?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저사람들 너무 좀비같이 달려들긴 해ㅋㅋㅋㅋ 위리앙제 기도하는거봨ㅋㅋ

ㅋㅋㅋㅋㅋㅋ새벽의 이로오토코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산크가 새벽의 이로오토코는 넘겨주고~ 이야기를 해서ㅋㅋ]

큰일났군 슬슬 길치가 발동하고 있어... 그래서 동쪽으로 가라는거지? 그리고??

앗 지도로 봤을 땐 길이 없어보여서 ?? 했는데 저쪽으로 위로 올라가서 빙 가는거구나

램프가 달렼ㅋㅋㅋ

에테르 방사는 괜찮은데 텔레포로 인한 에테르 멀미는 하는구나

근데 아직도 멘퀘 80렙이네

광딜 바뀐거 처음 써봤는데 화려하긴 한데...

아우라족... 나도 아우라족이야... 뜬금없지만.

오야오야

그래 저런거 만든다고 하는데 망치려고 오지 않은게 이상하지...

[파다니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위리앙제와 에스티니앙ㅋㅋㅋㅋㅋㅋ

앗 타는 모습 웃겨 ㅋㅋㅋㅋㅋㅋ

멋대로 카메라 위치 바꾸고 있어!

아이고 진짜 외국어란 것 하나만으로 엄청 정신 갉아먹네

다들 옳은 말을 하는구만... 그치 누구든 나만큼 남이 괴로웠으면 하는 생각을 저 밑에 둘 때가 있는거고... 그걸 파다니엘은 그냥 제일 앞으로 꺼내놓은거고... 복수도 어찌보면 그거랑 비슷한 걸 수도 있고... 하지만 이겨낼 수 있으니까 복수의 용기사도 여기에 있는거고

살고 싶은 것도 죽고 싶은 것도 결국 사람의 마음이면 정말 마음만의 싸움이면 결말이 나지 않을 이야기이긴 한데 일단 사람이 살았으면 하는 이야기니까, 결국 파다니엘이 지고 살고 싶은 쪽이 이기겠지만

스바라시이 목소리 엄청 떨리잖앜ㅋㅋㅋㅋ

맞아 자신들이 만든 것인데 그걸 들고 간다고 하면 믿어야지 자신들이 괜찮아? 하면 만든 물건에 의심이 생기잖아!!

괜찮을거야.. 괜찮을거야!

이제 파다니엘 나오겠지

으아ㅜㅜㅜㅜㅜ

아 잔데 모습 나와서 기억했다

아몬 그 탑 오를때 넴드

ㅋㅋㅋㅋ 결국 죽으니까 아무 의미가 없어~ 라는 소리잖아

예전에 크리스탈 갖고 있는게 에멧이니까 전생자들 데리고 오는거 에멧이지 않냐는 이야기 본 적이 있는데 진짠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죽으니까 사는건 의미 없다 이소리잖아

기다리지마!!! 특히 제노스 그자식은 더 기다리지 말라고 해라!!

아ㅠㅠㅠㅠ 아 역시 저렇게 되어버렸나ㅠㅠ 엉엉 파다니엘 나온 순간부터 뭔가 벌어져서 어찌 될거라곤 생각했는데 설마 저기에 넣어버릴 줄은 몰랐어 아아아아ㅠㅠㅠㅠㅠ

ㅠㅠㅠ닛다나...

닛다나아아아아아

[한섭 니다나 일섭에선 닛다나 여서 이하 마토샤랑 동일한 이야기]



앗 설마 태수 만날 수 있을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브리트라!!!!!

어 여기서 이렇게 만난다고?

막내답게 뭐라고 할까 좀 심약하군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뭐야 그래서였어?

분신이야? 분신이었어? 저거 인형이야? 그래서 이전의 담당자는 외국으로 나간다거나 그랬던거야? 인형을 바꿔가면서 분신 썼던거야?

ㅋㅋㅋ 그렇지 용눈하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인걸 용눈으로 분신으로 쓰이는 인형이라면 그야 계속 알았겠지 그래서 뭔가 둘다 묘했던거구만...

와 저 호칭 진짜 창천 외에선 쓰지 않았던거 같은데 도룡의 에스티니앙....

저쪽도 니드호그 이야기는 알고 있구만 당연하다면 당연한건가...

우리보고 들어가서 싸우란거구만?

그러게 나도 놀랐어. 설마 태수라고? 여기서 이렇게 만난다고? 브리트라를?

태수로?

이벤트 방문이라서... 다시는 못들어가는구나...

그리고 이곳에서 올드샬레이안까지 1100길...

저 아이 설마 브리트라 였을 줄이야 그래서 창을 그렇게 봤구만...

으헝 여기서 샬레이안으로 돌아가는 방법 정말로 1100길 내는 수 밖에 없는것인가ㅠㅠ 샬레이안에서 라자한은 그 신형 에테로 올 수 있었잖아... ㅠ 큽...

하 진짜 여러 일이 있었다.

닛다나 눈물나고... 웃긴 점도 있었고(에스티니앙 끌려간다거나) 놀라는 점도 있었고 브리트라가 아직도 놀라워ㅋㅋㅋㅋㅋ 예상과는 정말 다른 방법으로 만나는구나...

자신과 니드호그의 인연은 서로 끝나있다고... 칠대천룡이라고 그걸 끌어들일 생각은 없다고... 아이고ㅠㅠ 아이고 /쓰담 /쓰담 /쓰담

자신과 니드호그의 인연은 서로 끝나있다고... 칠대천룡이라고 그걸 끌어들일 생각은 없다고... 아이고ㅠㅠ 아이고 /쓰담 /쓰담 /쓰담

그렇지 라자한 사람들 쪽의 신이면 정말 에오르제아 쪽인 우리는 미지의 적과 싸우게 되는건데 뭐 별 수 있나 솔직히 미지의 적과 안싸운 적이 없잖아 이제와서...?

아 신형 에테라이트로 돌아왔는데 갈 때만큼 힘들지는 않았다고 다행이네 산크레드!

좋아 이걸로 라자한 쪽은 끝!





[샬레이안 쪽 시작]

모험가 너는 샬레이안의 사정을 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란 소리군요! 알겠습니다ㅋㅋ 그치 솔직히 내가 뭐가 필요해서 이쪽에 있어야 하는걸까 싶었는데 뭔가 알아두란 소리였군요ㅋㅋㅋ

우와 책이 엄청 많아 저 위에 있는 책은 대체 어떻게 찾아서 보려고 저 위까지 채워져있는거야

엔포리움? 이딜샤이어 옛날에 샬레이안이 있었을 때 그렇게 불렀다는 듯

앗 이후는 이딜샤이어 내용이 적혀져있다고 한다.

이거 다 읽어보고 싶은데 설마 3번 다 읽었다고 나머지 책들 없어지는건 아니지?

그야 지식이 깊어지며 사람은 진보해가는 거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다툼을 멀리하면 결국은 고이게 되기 마련 아닌가 왜 태풍이 불면 커다란 피해를 입지만 그로 인해 바닷물이 섞여서 다시 물고기나 그런게 잘 자라는 상황이 되어간다고 들었는데 어느정도의 다툼은 그런 태풍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해

그저 지식만 쌓아놓고, 받아들이고, 찾아가고... 다툼을 피하고 그러면 결국 거기에 고이는 결과가 올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피하고 도망치는 것에는 한계가 존재하는데 정말 세계끝까지 도망칠 생각이신가요

우주... 그러고보니 여기 용들은 우주인이었지ㅋㅋㅋ

우주에 관해 잘 알지않을 세계관 인거 같은데 사실 가장ㅋㅋㅋㅋ 연관이 있어 우주인이 있는 세계야 여기ㅋㅋㅋㅋㅋ

역시 어렵구만ㅠㅠ 하... 내가 안에 들어가보고 싶은 것과는 달리 알피노와 알리제 자기 집에서 편하게 눕게 쉴 수 있게 됬으면 좋겠는데 진짜ㅠㅠ

아이고 이 노래를 여기서 트냐 라고 말했는데 내용이... 내용이..

귀ㅠ 귀표코표코 ㅜㅜ

종말에 대해서 물어졌다! 일단 대답은 잘 한거 같다!

다들 열심히 책읽지만 할 일이 없는 모험가

정말로 야슈톨라의 도움이 되긴 한거지? 모험가! 믿는다!

아이고 또 세개 일하는구나! 이것도 실패하면 안되는데!!

선택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샬레이안 노래 그거 아닌가봐? 트레일러 노래

[라비린토스 진입]

그래서 라비린토스구나

뭐야 엄청 넓잖아?!

이거 반짝반짝해 하우징에 놓았으면 좋겠다

[라비린토스 길에 보면 길 옆에 파란색 김이 막 나는 물건 있잖아요. 그거보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도트를 안발랐는데 자꾸 시상이 차는게 익숙하지 않아섴ㅋㅋㅋ 너무 이상해 아니 도트도 없는데 왜자꾸 시상이 차는거야ㅋㅋㅋㅋㅋ

쿠루루 진짜 너무 지친거 아냐..?ㅠㅠㅠㅠ

아 불안해 쿠루루에게 뭔 일이 있으면 용서하지 않겠어...

뭔가 브금이 장난감 상자 속에서 흘러나올 만한 좀 신비로우면서도 인공적이고 느긋한 느낌이라 좋은데 좋으면서 으음 오래는 못들을 것 같은 기분... 바이올린 음 좋긴 한데 뭔가...

바이올린인지 뭔지 현악기 소리...

[이 이후로 라비린토스 낮 브금을 무서워하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공포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힘들어졌어요ㅠ 근데 다들 좋다고 말씀하셔서 혼자만 괴로워한다...]

진짜 괜찮은거지 쿠루루?!ㅠㅁㅜ

봐봐 여기도 에테 밑에 물이 있네. 역시 연관은 없다지만 심적으로 물을 밑에 까는 이유가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제 역시 잘 아는구나! 맞아 가봤더니 휴관 이렇게 적혀있으면 진짜 엄청 싫거든!! 정말 알려줬으면 좋겠지. 그치 알리제 역시!

열심히 숨기고 계시는구만 대체 뭘 하는거야

뭐야 저 상자 안에 있는 생물 대체 뭔데ㅋㅋㅋ

모노즈키..라기보단 목적이... 있거든요...

쿠왓 하고 우는 애?

진짜 완전히 철저히 하는구만 수능이냐 수능 출제자들 보호하냐

식사용으로 쓸 수 있는거, 가혹한 곳에서도 괜찮은 애들 진짜 어디로 도망가세요?

뭐야 종말을 피해서 도망가는거야? 아니 뭐 다툼싸움 싫어하는 애들 답다면 다운 선택이긴 한데 네? 여기서 지들끼리 살자고 도망치겠다구요? 지금 그 준비하고 있는거야?

사실 그리나들 조금... 쬐..끔 안좋게 보고 있기도 했는데 에렌빌이 말하는 거 듣고 미안해졌다. 그래... 그저 올바른 지식으로서 남기를... 물건이든 생명이든...

역시 그리나 답게 라비린토스 에는 빠삭하군요! 고마워!

[아래로 내려가는 동굴을 알려줬을 때]

앗 같이 안가는구나... 하긴 트러스트도 아니고 같이 싸울 수 없으니ㅋㅋ

가자! 미지의 땅에 발을 내딛었다!

ㅠㅠㅠ조심해 쿠루루 다치면 안돼 아프면 안된다? 여기서의 나는 정말 음유 하나 뿐이라서 백마로 바꿔서 치유해 줄 수가 없어...

81렙짜리 양파들이다!

포도!!!

ㅋㅋㅋㅋㅋㅋ포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때 아 여기가 정말로 얘네들의 고향이구나 얘네들이 살던 곳이구나 싶은 기분이 들어서 되게 가슴 따뜻해진다고 할까 정말 상황이 상황만 아니었더라도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을텐데

[라비린토스에 관한 이야기를 했던걸로 추정... 아니어도 어쨌거나 샬레이안은 그들의 고향이라 옛이야기, 추억이야기를 종종 꺼내면 이런 기분이 들었다.]

근데 종종 생각해요 여기 샬레이안 파트 모험가 없어도 얘네들 너무 우수한데...ㅋㅋㅋ... 그나마 운좋에 에렌빌 만나서 다행이지 아니면 모험가 하는 일이 없어...

후후 나도 포도 보러 왔다!<

앗 비온다

엄청 하얀 꽃이네

? 저게 잿빛이에요? 하얀데?

우왕 샬레이안조차 알아채지 못한 꽃 이제 저걸 알아내는 사람이 대박 나는거겠네

식물학자시구나. 당신이 밝혀서 대박 나셨으면 좋겠다. 응원해요.

쿠루루 자꾸 뭔가 이상해

개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라하가 있었으면 배니시 써줬을텐데 응응 그랬을텐데 모습을 감추는 것 만이 전부가 아니야 응? (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기믹 실패했냐구요ㅠㅠ

아니 서로 쳐다보는것 봐ㅋㅋㅋ

개구리 팔짝팔짝 소맄ㅋㅋㅋㅋㅋ

말 걸어도 케로케로 야ㅋㅋㅋ 못알아 들엌ㅋㅋㅋㅋㅋㅋ

이 상태로 동행이라닠ㅋㅋㅋㅋㅋ

비까지 와서 너무 답잖앜ㅋㅋㅋㅋ큐ㅠㅠ

[개구리 변신할 때 비가... 왔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그리나니까요? 알 거라고 생각했어 쟤 생물에 굉장히 바싹하고 라비린토스도 잘 아는데 이곳에 있을 생물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 했겠지

아 솔직히 어그로 끌려서 죽을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다.

안그래서 다행이야

아까.. 꽃이... 있었던 곳이요.....?(잊어먹음)

? 막 꺾어도 괜찮아?

하이델린?

ㅠㅠㅠㅠㅠ역시 돌아왔구나 돌아온게 맞구나...ㅠㅠ 그건 다행이야 민필리아.. 민필리아 보고 싶다...

[하이델린이 고향에서 잠들게 하고 싶었다고 말하기에... 울었다...]

ㅠㅠㅠㅠ이젠 민필리아를 쓸 수 없으니까 쿠루루 인거냐구요ㅠㅠ 왜ㅠ 왜 모험가 주변에 있는 초월하는 힘 소유자는 하이델린의 말을 모험가에게 전하는 역할인가요

저 꽃으로 뭔가를 하려고 하거나 해야하거나 하는데 필요하거나 같은데 갑자기 알리제가 소리쳐서 지금 뭔일이야?!?! 하고 다 잊어버렸다

뭐야 뭔일이야!!!!

앗 아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 입으로 진으로 현명한 자들이라 하고있어 아니 아버님을 나쁘게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샬레이안 사람이라 진짜

?????? 라하 너 언제 금서고까지 갔어

사실 나 그 철학자 그 모이는 그곳 한번 들어갔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문이 있기에 문이 열리나? 하고 가봤더니 열리더라고? 너네 보안 열심히 하는 것 치곤 좀?

아니 우린 의자도 없냐!!!!!

라하야!!!!1

발데시온의 성을 가진 자 앞에서 발데시온 의 말을 꺼내는 건 아니지

ㅋㅌㅋㅋㅋㅋㅋㅋ 역시 야슈톨라! 재지 않고 곧바로 찌르는구나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정공... 수..수정공........!!!!

그치... 백년... 백년의 세월... 크리스타리움의 수장으로 있으며...

[정치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는 그라하의 대사... 그쵸...ㅜ]

이 대사가 여기서 나오는구나 여기서 나오는구나!!

[우리들 새벽의 혈맹은 싸우겠어요. 세상이 멸망하는 그 순간까지.]

아니에요 아버님 아버님보다 훨씬 잘난 아들 딸들입니다.

가르치시는 분이라 그런지 할아버지의 친구분이라 그러신지

근데 아까 말하다가 입 다문 사람은 왜그런거여

맞아 우리 새벽의 혈맹은 마지막까지 싸우겠어... 싸우지 않고 도망치는 길을 선택하겠다고 하면 우린 마지막까지 남아서 싸우고 싸워서 원하는 미래를 쟁취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라하 생각에 빠지거나 책을 읽으면 주변이 안보이는 것 같더라구 저번에 책 읽을 때도 말 걸었는데 모험가가 말 걸었는데도 집중해서 못들어서 얘 정말 집중하는구나 싶었는데ㅋㅋㅋ 금서고에서도 그랬구나. 그렇게 주변 안보일 정도로 생각에 잠겨서 들켰군

그러게 이 후 샬레이안에서 뭘 찾긴 어렵겠네

이제 슬슬 샬레이안 파트도 끝인가.

그리고 아직도 메인퀘는 80렙이고!!

보통 이쯤이면 칠흑이라면 던전 한번 쯤은 가고 산크레드 정도는 만났을 정도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안녕하세요. 알리제와 알피노의 둘도 없는 친구 모험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움... 어... 그렇죠! 이것도 싸움이긴 하죠. 서로의 이념을 걸고 하는 싸움이니까...

아니 왜 나에게 물어 당연히 가야지! 나 너네 빨리 집에 들어가서 쉬게 해주고 싶었어 들어가ㅠ 지금은 아버님 없는거 같으니까 어머님하고 같이 들어가서 푹 쉬고 와ㅠㅠ

ㅋㅋㅋㅋㅋㅋㅋ모험가 너무 놀란 채로 고개 끄덕이는거 아니닠ㅋㅋㅋ

좋아 가자!

ㅋㅋㅋㅋㅋ그래도 아버님이 아들딸들을 많이 아끼긴 하셨구나 알리제 하고 라고 부르면서 달려왔대ㅋㅋㅋㅋ

[동행이었던거 같은데 옛날에 다리에서 아버지 기다리다가 알리제가 다리 밑을 봤는데, 딱 그때 오신 아버님이 이름 부르면서 달려왔다는 이야기였던걸로 기억. 그래도 아이들을 아끼셨고 아끼시는구나 싶어서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나오는구나 알피노느 수영하지 못하지만 나는 잘하거든!

다른데도 더 갈 수 있나..

그럼요 어머님 저에게 맡겨주세요!

알피노가 말이죠 크리스탈 브레이브라고 아 이건 말 안하는게 좋을까

앗 의상 바꿔 입었어! 어머님이 주신 의상이었구나.

아니 이렇게 소크를 받는다고? 이렇게 잡첸 하는거야 알피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르베유르가 의 물건이면 분명 엄청 좋은 물건이겠죸ㅋ 어머님, 어머님..!ㅋㅋㅋㅋ

알피노 잡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 이기려고 하지 말래ㅋㅋ 어머님의 조언! 이건 귀중하군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여주거나 해버리고 사후보고가 훨씬 빠르댘ㅋㅋㅋㅋㅋ

알리제는 자라면 어머님처럼 되겠구나.

그럼 이제 샬레이안 편도 끝난 것 같고

그러면 이 다음에는 라자한으로 가겠구나. 샬레이안에서는 더이상 행동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 라자한은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산처럼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겠네...

에테타고 가면 되는데! (그냥 달려가는 중)

후... 드디어, 드디어 둘 다 끝냈다!!

아마 여기서 내가 힐러였다면 알피노 알리제 나도 치유 마법을 쓸 수 있는데 로 선택지가 나왔겠지?

드디어 81렙 메인퀘스트다!!

좋아 갈까! 아까부터 계속 라자한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라자한은 나라 이름이라서 지역 이름은 사베네어 인가 보다.

에테비 너무 비싸서 신형 에테라이트 자꾸 쓰게되네ㅋㅋㅋ 




2022.5.26 

파판14 효월
81렙대 퀘스트 글섭 플레이 당시 트위터에 실시간 감상 올린 것 + 잡담
효월 네타 있습니다.
실시간 트윗 그대로 전부 옮겨온거라 많고 실속 없습니다... 

던전 진입부터 갈레말드 가기 전까지!!










[사베네어]

왜 늘 내가 영상 볼 때는 비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혼자 싸워왔으니까요 ㅋㅋㅋㅋ 어쩌지 나 선택지 그러면 이번부턴 맡기겠습니다 선택하고 싶어 진심으로...

아 선택지 고민된다ㅋㅋㅋㅋ 이렇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던 것도 사실인데ㅋㅋㅋ

결국 첫번째로 선택했다 이건... 이건 나중에 일기장으로 볼거야!!

이형누각 조트의 탑 개방!

당신은 그쪽, 나는 이쪽! ...맡길테니까, 맡겨줘.

걱정하지 않아도 치유마법 하는 법 잊지 않았대ㅋㅋ 걱정한적 없어요 야슈톨라 야슈톨라라면 다 잘 할거야 응응

그리고 알리제에겐 미안하지만 첫 던전을 하면 갈 사람을 정해놨어요 산크레드, 알피노, 에스티니앙 입니다. 자 어디 근딜 파워 내보시지!! 전직 푸른 용기사!

ㅋㅋㅋㅋㅋ에스티니앙에게 지지 않는대ㅋㅋ

아 맞아 그러고보니 저쪽도 탱커랑 딜러가 있네 그러게 안심이다. 나이트랑 흑마 있으면 뭐, 충분하죠.

후 들어갑니다 조트의 탑....! 수리 ok! 음식...은 없지만 ok!





[81 조트의 탑]



뒤에 잇는 애들도 싸우고있어.!

내 착각인건지 아니면 내가 칠흑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몹들 왜이리 단단하지?

산크레드... 주차를 해!

캐스팅이 외국어로 올라가니까 진짜 그거 하나만으로 스킬 파악하기 진짜 어렵다. 대충 기믹은 뭔지 알겠는데...

그리고 효월 음유 손 안바쁘다던 사람 나에게 와라 야 미치겠는데?? 도트 시상이 아니다 보니까 시상이 어느 타이밍에 터지는지 감이 안잡혀서 손이 이상하게 바빠ㅋㅋㅋㅋㅋ

[3초대 라는 건 알긴 했는데 아는거랑 칠흑때 감각을 버리고 새 감각으로 하는거랑은 너무 차이가나서 고생을 많이했습니다ㅠ]

으아 2층 징그러워

그리고 지금부터는 떠들지 않고 막보까지 가겠습니다~

막넴 미쳤나요 [솔직히 말해요 다들 이 생각했죠?]

어 일단 리밋을 쓰려고 했는데 에스티니앙에게 빼앗겼다.

애들이 굉장히 단단해서 이거 몰면 반드시 전멸날 것 같다.

난 유격대 상의를 바랐는데 죽어도 안주네.

장판 미친거 아닌가?

이걸 피하라고 만들었나요.

[솔직히 말해요 다들 이하생략]

음유로 처음 칠흑 왔을 때 생각난다 난 그때도 음유 손 엄청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장난 아니야. 그리고 자꾸만 그림자 화살 칠흑 기분으로 디버프 채우고 쏘려고 하고 있어서 좀 아깝다 효월의 그림자화살은 그냥 논글쿨기입니다!!

그리고 몹이 대부분 제국하고 싸울 때 나왔던 그 애들이라서 아 얘네들! 이런 기분이었고 넴드들이 정말 하나같이 장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넴이 제일 짱이었어. 알피노 미안하다......

알피노 미안하다 진짜... 막넴이 좀... 그랬어...

..? 야슈톨라 대체 뭘 본거야?

[뭔지 알고나서 보는 한섭에선 속이 울렁거린ㅠ]

부수는건 전문이시긴 한데ㅋㅋㅋ 아니 ㅋㅋㅋ 화려해!!

역시 100년을 사신 분은 알고 계시는 특이한 마법도 많아...!

근데 죽으셨는데?<

라하 관련이면 꼭 이노래군요?ㅠ

ㅠㅠㅠ힝... 미안해... 그때 구해주지 못해서... 모험가 표정이 안좋아..

일단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고, 탑도 없어져서 다행이고 진짜 위험했지만 그래 솔직히 저거 저렇게 막 부숴버려도 괜찮나 싶긴 했는데ㅋㅋㅋ 클리셰잖아요! 핵을 부수면 건물 전체가 사라지거나 무너져서 휘말리는거!!!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역시나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이야. 그라하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하니까... 알리제의 마음은 알겠지만, 역시 혼자선 무리지...

ㅋㅋㅋ 산크 제스쳐 뭔 제스쳐인가 했는데 어깨 토닥이는 거구나ㅋㅋㅋ

닛다나.... 무사하지?

그리고 에스티니앙 혼자 갔다.

나도 데려가.,....

첫 던전부터 이러면

홀민...은 장판이 그렇게.... 아니다 생각해보면 홀민도 그랬어.

아니 막넴 세마리가 동시에 나오는 건 좀 너무하지 않았나요?! 셋이서 막 기술 막 쓰는데 바닥이 전체다 장판이야!! 이게 말이 되냐구ㅠㅠ

ㅠㅠ하... 가자 내 리밋 빼앗아 쓴 에스티니앙...

딱 둘 남아서 아 이제 리밋 쓰면 되겠다 하고 자리 잡고 있었는데 써버리다니! 파트너는 실망했다! 트러스트 딜러들 대체적으로 리밋 차면 다들 바로바로 쓰는구나.



[라자한 들어갔다.]



미안해요. 열심히 설명해주셨는데 못알아들었어 (에테라이트 찍어보러간다.)

[안찍히더라구요.]

안내인의 이야기를 들었나, 파트너 일단은 위라는 것 같다.

아 저 문 보물고 문 맞구나!!ㅋㅋㅋㅋㅋ 저거 아무리봐도 보물고 문하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라고 생각했더니 파트너가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비가 온다.

에스티니앙 너 와봤다며 길안내 기대하지 말라는 말 하지 말고 네가 앞장서면 안될까ㅋㅋㅋㅋㅋㅋㅠㅠ

나 따라오지 말고.. 길 좀 알려줘..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한번에 알 수 있댘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용기사 아니랄까봐!!

누가 용기사 아니랄까봐!!

얘 맛있는거 찾아다닌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거 같은데 진짜 맞는 소린가봐. 먹는 이야기하네. 라자한 왔을 때 꽤 좋았나봐? 라고 생각했더니 먹는 게 나쁘지 않았다고 말하는거 보면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나본데 너 그동안 식도락했구나? 그런거 하면 파트너도 좀 껴주면 안됐던걸까

ㅋㅋㅋㅋㅋ새 고기가 맛있었다고 말을 하고 둘이 같이 옆에 있는 새를 바라보는 거 진짜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에스티니앙도 모험가도 자유로운 영혼 같은 이미지라 이럴 때 되게 잘 맞는거 같아ㅋㅋㅋ

하ㅠ 드디어 왔다ㅠ 이 멍청이 위로 올라가는 계단을 몰라서 계속 밑에서 헤매고 있었답니ㅠㅠ

이상하다 수정공 1세계에 두고 오고 이제 그라하는 희생각 안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다 왜 말이 좀 네?

아... 여기서...

드래곤송ㅠㅠㅠㅠㅠ

브리트라...

그래도 가족이 그런 일이 있으면 눈 앞에서 미소짓는 사람들조차 마주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그걸 반대로 눈 앞에서 미소짓는 사람들을 어떻게 다른 일로 미워할 수 있냐고 하는게 정말 상냥한데 동시에 본인은 진짜 괴로웠겠지 딱 그 사이잖아

노래도 노랜데 이 말 끝에 에스티니앙만 비추는거 정말...

그치 미드할아버지도 하이델린의 이야기를 듣고 왔다고 했으니까 그땐 이미 갈라진 이후네

최후의 희망? 최후에 남은 희망? 하이델린이 굴하지 않는 한...... 굴하지 않는 한..? 뭐에?

아..... 맞다 나 여기에선 오메가 안했지! 그걸 이제 알았네. 그, 이 시간대에서의 이야기는 아니긴 한데 미드 할아버지 나 구하려다가 잠드셨어요ㅠ

이젤.. 문브뤼다 파파리모..민필리아..오르슈ㅜ파유ㅠㅠㅠㅠㅠㅠ

다들.... 다들 떠올리면 눈물이 나오는... 사람들... 그래 사실상 그들은... 나에게 휘말린 사람들인걸 그걸 늘 가슴아프게 생각했는데... 여기서 결국 그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이번에는 또 누가 휘말려서 떠나는가 했는데 이번엔 제대로 지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네...

그 효월엔 모험가가 희생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지금 뭔가 약간 그 싹을 본 기분이야.

그치만 지키기 위해선 모험가가 있어서 주변을 휘말리게 만드는 불꽃을 주위를 휘말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든 스스로 감싸서 튀지 않게 해야하는데 그러면 결국 스스로를 희생을 해야한단 소리니까

그래도 브리트라 상냥한 사람.....ㅠ

트레일러에 보면 에스티니앙하고 같이 싸우기에 뭔가 좀 더 힘있고 그런쪽을 생각했는데 예상과는 완전히 달랐고 언제 에스티니앙 하고 같이 싸우려나(두근두근 이런 마음이었는데 솔직히 브리트라는 싸우러 나오지 않아줬음 좋겠어...

전투에 싸움에 휘말려서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지!ㅠㅠ 없겠지!!

너무 좋은 용이야 브리트라... 아이고 이 상냥한 막내를 어쩌면 좋나요. 미드할아버지...

ㅠㅠㅠㅠㅠㅠ

(아직도 브리트라와의 이야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다.)

아직 한참 남았는데 이미 브리트라와의 대화까지 듣고서 효월이 너무 좋아졌어 (?) 하 지나간 일들, 떠나간 사람들이 자꾸 생각난다.....ㅠ 힘내자 모험가 힘내라 모험가ㅠ

앗 산크레드랑 위리앙제다

나 맞이하러 나와줬나 했는데 그냥 둘이서 잡담하고 있는 듯

에스티니앙이 말했는데 그거 맛있다더라! [그라하가 라자한 명물 ~~맛있나? 이런 대사를 쳤다.]

앗 브금!

닛다나!!!!!

닛다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꽃이 색이 변했어 금색이야 금색!

아카샤... 꽃하고 연결되는 거 보니 나중에 써먹는 개념인가보다

에테라이트 쓸 수 있게 해주세요!!1

다시 하얗게 되었어



[여기서부터]

이런적이 있었던가.

즐겁네... 다같이 모여서 정말로 즐겁네...

ㅜㅜㅜㅜㅜㅜ 좋은데 좋은데 왜이렇게 슬프지ㅠㅠㅠㅠㅠ

이번엔 녹색이네....

[여기까지 다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장면에 대한 감상]



앗

별로 보고싶지 않은 녀석들이 나왔따!! 라고 생각해서 찬눈이었는데 뭐 그래 나올만한 그런거였다고 생각합시다...

역시 에스티니앙 어디 가는지 말도 안하고 떠났군ㅋㅋㅋ

ㅋㅋㅋ홈그라운드에 온 알피노는 인기가 넘치는군요!!

아 아!!! 그래서 그 사람 말하다가 말 못했구나

[제약이 걸려있다는 그 루이수아님 친구분 이야기를 듣고]

빛의 전사들을 떠올리려고 하면 기억이 안난다는 그거..

앗ㅋㅋㅋㅋ 잉크 귀여워ㅋㅋㅋ

옷호호호호호호호호호

와 나도 마법대학 쓸 수 있게 되었다~

한섭 본캐면 여기서 퀘스트 받을 수 있겠군 글섭이라서 안된다. 


파판14 효월의 종언 네타O글섭에서 플레이 했을 당시에, 실시간으로 최애에 대해 남긴 트윗들(+다른 이야기약간) 모아놓았습니다.대충 생각은 변한 것도 있고, 변하지 않은 것도 있고?고찰이나 캐해석X


효월의 종언 네타 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트윗한거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가져온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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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는 메티온은 정말 특별하게 소중히 여기고 있는거고 다른 생명들도 소중히 생각하고 있구나. 그냥 살아있는 것들은 소중히 여겨주고 싶은거 같은데.

여기선 많은 생명체를 만들어내고 관리하고 연구하고 그러다보니까 이제 생명을 떠나보내는 일도 당연스럽게 되어있는거구나 근데 그걸 헤르메스는 못견뎌하네

생명경시....라고 하기에는 애초에 만든 사람들이 자신들이다보니 아예 그런 생각 자체가 없는 것 같고

근데 그걸 헤르메스는 생명경시라고 생각하고있는 것 같은 상황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하는데...

고대인 입장에선 대충 종이접기를 해서 완성작을 만들었고 그걸 보관 탐구 하고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걸 찢어버리고 새 종이로 다른 방법으로 접어보려고 하는데 헤르메스가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하면 소용이 있을거다 라고 하는 감각인거고

여기선 헤르메스와 같은 생각을 가진 고대인 쪽이 드문... 것 같아서 더 힘들어하는 거 같은데

죽이냐 살리냐 보다는 기억을 전부다 지워서라도 살리는게 좋다는 파였냐........

파다니엘들은 원래 머리가 조금씩 다 미쳐있나요

난 아무리 생각해도 얘도 정상이 아닌거 같은데 어쩌지 아까까지만 해도 그래 그럴 수 있어 이런 일 하느라 힘들겠구나

너 아무래도 이 일이 적성에 안맞는거 같다 너 너무 공감이 심한거 아니니 그래서 메티온 만들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죽이는 것 보다는 기억을 지우고 어떻게든 살리게 한다는 것도 아니 그 그래 여기는 연구하는 곳이니까 어떻게든 별에 좋은 것들만 지상으로 보내기 위해서 연구하는 곳이니까 그 중에서 살리려면 그런 선택지 밖에 없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는데

아아아 나는 얘도 이상한거 같아, 파다니엘은 다 이상해.....

자신들이 판단해서 살리고 죽이고 남기고 없애고를 해도 되는지를 얘는 모르겠는거지 헤르메스는

지금 나누고 있는 이야기 결국 에테르로 되돌리자는 결론으로 끝날거 같아서 그래서 헤르메스 더 침울해할 것 같아서 좀 걱정

헤르메스가 파다니엘이 되고 싶지 않아하는 이유도 결국 현직 파다니엘이 별로 돌아가는게 싫어서잖아

근데 용케 파다니엘이 됐네 뭐 하다보면 알게되는 거겠지만....

그치 다들 고대인의 시점인데 헤르메스 혼자 시점이 달라 보고 있는 방향이 너무 달라

그치만 마냥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니까.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다들 괜찮게 하는데 나만 괜히 이렇게 받아들이고 힘들어하는건가 싶을 때 사실 나 말고도 이런 생각에 이런 감정을 가져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위로가 되는 순간이 있지

새삼스레 에메트셀크가 완벽한 세상이었다고 말한게 생각이 나는데, 나는 그게 고여버린 거라고 생각하거나 예전에 타작품 최애 이야기 꺼내면서 했던 것마냥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쳐버린? 그런걸로 생각했었는데 굉장히 속이 썩어들어가고 있는 부분이 있었어 그냥 그걸 아무도 몰랐을 뿐

별을 위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생명들이 이쪽의 판단으로 버려지는게 싫은거야 헤르메스는 뭔가의 이유가 더 있었으면 하는거지 저 아이들이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 태어나서 그 생을 다 할 수 있을 이유를 이곳 사람들은 그걸 알아주지 못하니까

고대인들은 아주 당연하게 별을 위하지 못하는건 없어도 된다고 판단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걸 저 하늘 너머에서 가져오기로 한거 같은데

고대인 답지 않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하고 있는 거긴한데 헤르메스의 생각을 아예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라서 보여버린건 어쩔 수 없어 정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건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라서 본인도 많이 괴로워했고 그렇게 나름의 대책법이 그 기억을 지우는 거랑 메티온인거 같은데

아니 근데 님 기억이 담긴 크리스탈 받았을 그자식은 대체 왜그랬대요?!

아 나 종말에 대해 뭐 찾으려고 왔는데 그건 아직 잘 모르겠고 그냥 이 사람이 고통받았다는 사실 하나랑 메티온이 귀엽다는 사실만 안거 같은데ㅋㅋㅋㅋ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만들어낸 생물들의 살아갈 이유를 하늘의 밖에서 찾고자 정말로 이것이 괜찮은 것인지를 이곳에선 자신이 판단할 수 없기에

앗 역시 내가 생각한 결론이 났구나. 어쩔 수 없지 고대인들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판단할거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그걸 헤르메스 혼자서 이기긴 어려웠을테고

결국 별을 위해서 있을 수 없는 생명이기에 떠나보내야 하는 그리고 소장인 만큼 그걸 마지막에 판단 내리는 건 스스로가 되는... 아 그러니까 너 이 일 안맞는다고ㅠㅠ 아아아ㅠㅠ 파다니엘 전대 파다니엘! 같이 일하면서 알아왔다면서요 이런 사람이란거 몰랐어요? 아니 다들 몰랐겠지

그래 다들 몰랐겠지! 당연하게 되돌려보낸다고 생각했고! 슬퍼한다는 생각이 아예! 전혀! 하나도! 존재치 않으니까! 나도 그러니 저 사람도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했을테지!

이건 그냥... 남들보다 예민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간의 간극같은... 거 같아서 그냥 헤르메스가 여기에 있어선 안됐다는 그런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헤르메스가 여기 소장이 된게 제일 큰 비극이야

봐바ㅠㅠ 그냥 얘네들이 그냥 살아줬으면 하는거야.... 근데 사는데 이유가 필요하니까 그 이유를 하늘 너머로 찾으려 한거지..... 별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그렇더라도...

근데 여기에 한번 발을 내딛어버린거 자체가 쟤에겐 비극이야

알아버렸잖아 알면 알기 전으론 돌아갈 수 없어

다른 자리에 가서 다른 일을 한다고해도 알아버린 이상 아무리 시선을 달리 두고 눈을 감는다해도 안 보이지가 않아...

현직 파다니엘이 죽는 걸 허용하고 싶지 않아... 그 사람이 죽는 걸 만족한다고 해도, 자신은 떠나기에 흡족하다고 하여도 그걸 자신이 이어받음으로 떠나도 마땅하다고 되는 게 싫어 좀 더 다른 삶의 이유가 있을텐데 그걸 자기가 끝내버리는 것 같아서 싫어...

모든 게 살아 줬으면 좋겠는거야 가능한 정말로 가능한 자신들 스스로의 방식으로 삶으로 다른 무언가로 살아도 되고 말아도를 판단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이유로 살았으면 하는거고 떠나는 게 슬픈거 같은데

여기는 떠나는게 슬프다는 생각이 기본으로 깔려있지 않는 세계야..........

헤르메스의 마음은 무겁지... 정말로 많이... 이해 못할 게 아니라서 더더욱...

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만큼 속이 답답하단 소립니다.... 벗어날 곳이 없는 곳에 갇혀버린 기분 아마 헤르메스가 그런거겠지만

진짜 헤르메스가 저기에 들어갔다는 사실... 그 순간이 헤르메스 인생의 비극이야...ㅠ 진짜 지옥 같았을 듯 어떻게 힘냈을까 진짜 새하얀 에루피스 꽃 보면서 정말 온갖 생각 다 들었을 듯

근데 너도 뭔가 쎄한 게 있어 지금

뭔가 넘겨짚다가 칠흑의 수정공에게 했던거랑 똑같은ㅋㅋㅋㅋㅋㅋㅋ 일을 하게 될까봐ㅋㅋㅋㅋㅋ

말을 좀 삼갈까 했는데 사실상 헤르메스가 파다니엘이고 뭔가 쎄한 점에서 사실 헤르메스에 뭔가 있는건 맞는거 같은데

애꿎은 사람에게 또 그러는건 아니겠지......

그치만 난 칠흑때 수정공도 쎄했단 말야 (엎드림)

아테리스 바깥 우주에서 어떤 이야기가 올지 나도 좀 궁금해 저때는 하이델린이 생기기 전이니까 미드할아버지 같은 우주인(?)이 좀 더 있겠지?

헤르메스는 상냥해 응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고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야

그치만......

그 상냥한 사람은 이미... 슬픈 숙명에 얽혀져 있어요 이미 이 에루피스에 들어온 순간부터...

그에게 있어서 이 땅은 슬픔의 땅이고 그 슬픔 말고 다른 걸 찾고자 날려보낸 우주에서도 아마.... 아마 마땅히 괜찮은 답은... 얻지 못했겠지. 그 어떤 답이 돌아오더라도... 부정하지 않고... 토론 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한 사람인데... 뭐라도 돌아왔으면 분명 그랬을테니까

헤르메스에겐 견디기 어려운 이야기겠지......

생명이 살아가줬으면 해서 살아갈 이유를... 찾으러 하늘 너머까지 메티온을 보냈는데 덧없이 생명들이 죽어나가는 재앙이라니

.......그래ㅠㅠㅠ 그래 결국 아

진짜로 바보자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야 그렇지 않다고 그 누구나 그랬듯이 행복할 수 없어 그걸 모르기 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고 아냐 에메트셀크 당신이 아니야 그는 당신이 아니라고.,....... 그렇게... 될게 아닌데 근데 헤르메스 이자식 바보 멍청이인건 맞다 진짜ㅠㅠㅠㅠㅠ

그렇다고 그렇게 들고 튀면 어쩌자는거야

맞아 무엇보다 이 상태의 메티온과 헤르메스를 그냥 둘 순 없어

그 어떤 답이 나오더라도 부정하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생명이 없는 곳에서 생명의 의미를 물어봐야 그 답은 결국 없는거랑 마찬가지잖ㅇ 그걸...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여봤자 뭘 하게......

그치만 사실상 헤르메스에게 제일 절망적인 상황이 왔어

이곳의 사람들의 생각으로 받아들여질 수 없기에 하늘 너머로 보냈는데 그 너머엔 답을 해 줄 존재가 없다고 하면 정말로 헤르메스는 혼자라는 소리가 되는거잖아..............

아니 용들 어디있어 용들 뭐하고 있어ㅠㅠㅠㅠ

아이고 헤르메스 이 바보자식아... 여기까지 오게 만드냐...

아니야 쟤는 고통스러웠던 나머지 바보같은 짓을 해버리고 만거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ㅠㅠㅠㅠㅠㅠ

헤르메스에게 그러지마라......

옳다곤 말하지 못해 그치만 헤르메스를 탓하지도 못해............

그냥.... 그냥 어디든... 절망이 너무 컸을 뿐이야........

헤르메스 본인에게도...... 아테리스 향한 절망이... 우주에도... 세상을 향한... 절망이... 그야... 다 죽어가는 순간에.... 마냥 좋게 올 순 없을거고

가장 먼저... 절망에 물든게 메티온 이었고...

아니 그들도... 살아가는 동안에는 아름답다고 생각했을거야 이미 끝난 후니까... 그럴 생각을 품을 수 없게 된 것 뿐... 그저 덧없게 느껴지고..

헤르메스의 선택을 보고 맘에 안들어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한섭에 나오면 적어도 나는... 마냥 그렇게 생각할 수가 없어 헤르메스...

행복을... 옮기는.. 새...

그렇구나 생각해보니까 메티온 파랑새였어

계속 보고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

나는 좋아해 헤르메스... 너의 고민도 너의 선택도 옳다고는 못하지만... 옳지 못하다고 좋아하지 못하는건 아니니까...

에루피스는 정말 예뻤고 정말로 좋았고,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고 기뻤고 헤르메스가 걸려서 힘들고 괴로운 장소가 되었다.

에메트셀크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러면 만났다고 반갑지도 않았겠지 근데 아마 에루피스 다들 에메트셀크나 휘틀로 보고 반가워 하거나 반응하는 일이 많을 것 같은데 아니면 베네스보고 근데 나는 헤르메스 밖에...

헤르메스가 가장 신경쓰여....... 이젠 다신 볼 수 없는 사람인데!!

나 그거 쓰고 싶다그거 그 죽겠어요 하는 짤

낙원.... 그래.. 그들만 그리 생각한 낙원... 아니 많은 고대인들이 그렇게 생각했을... 과거의 그 장소 하지만 정말로 모든 슬픔이 고통이 괴로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그로인해 묻는 사람이 생겼지 당신들은 그런것을 모른 채 다른 것을 판단하고 판별하고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느냐...

하이델린은 사람들은 나아갈 수 있고 이겨 넘어가자 생각하였지만, 그곳이 낙원이라고 생각하며 고인 물 같던 사람들은 그냥 조디아크로 돌아가길 바란... 그래 완벽하지 않았어 그곳을 완벽하다고 생각한건 에메트셀크 당신 또한 일반적인 고대인이었으니까... 근데 휘틀로가 너무나도 깔끔하게 떠나는 걸 보고서 좀..... 가슴이 아팠다.....

별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은... 같았겠지만.... 변함없는 과거로 돌아가느냐 이걸로 나아가느냐의

그치만 결국 베네스는 알아도 종말을 막을 수 없었어.......

안녕히 에루피스 나는 이제... 로브를 벗을게